
26.04.08 (수정됨)
지금 다니는 회사는 아니고 다녔던 회사였는데 야근,주말근무에 세후 180~190. 월급 인상도 협의아닌 통보로 7만원 인상. 워라밸이나 식사시간 그런거 없고 퇴사할려고 하니 가스라이팅+무례한 발언 시전. 좋게 웃으면서 그만둘려고 했는데 그러지도 못하게 만듦. 사람 한명 구하는데 최대 6개월 정도 걸려서 보상없는 연장근무만 강요하던데 내알빠 아니고 결국 싸우고 퇴사함. 지금 돌이켜보면 시간낭비 회사였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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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08 (수정됨)